오늘 챙길 선수를 확인하고, 훈련을 설계하고, 기록까지 한곳에서 끝내요.
오늘 챙길 선수와 참가 인원을 먼저 봐요.
훈련 보드와 라인업을 피치 위에 그려요.
참가와 강도가 모여 기록이 저절로 쌓여요.